• linus_kim

2020년 9월 감사와 기도편지: 루카스종









사랑하는 믿음의 동역자님들께,

[골 방 연 습]

안녕하신지요? 참 오랫동안 편지를 못했습니다. 여전히 선교사로서의 신분과 또한 그 마음가짐으로 분주하게 살아가면서도, 연변과 평양 현장에 있을 때에는 편지 쓸 차분한 시간을 억지로 만들었는데, 한국 사회의 복잡다단 함은 그 시간조차 잘 허락하지 않는 듯 합니다. 물론 제 게으름, 아니 다른 일에 더 바빴던 일 욕심(?) 때문 이겠지요. 올해가 시작되면서 정말 큰 변화가 있었네요. 그래서 더 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 와 함께 시작한 새로운 세상, 문명사적 변화를 온 몸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난학기는 전면 비대면 수업을 진행 했고요, 제 아내의 “교회음악 합창" 수업은 줌 비대면으로 합창 연습을 시켜서 유투브 동영상을 만드는 지난하고 부단한 노력으로 골방에 갇힌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하였습니다. (첨부 10 유튜브 참조)


저는 3 월 3 일, 제 수업 <과학기술과 인간정신> 첫 시간에 학생들에게 이미 “앞으로 너희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까지 살아 오던 세상과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라는 선언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를 꺼내들었습니다. 아마도 언론에서 포스트코로나라는 단어를 쓰기 훨씬 전에 처음으로 그 단어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경북일보에 “코로나 19 와 오리엔탈리즘의 종언"이라는 컬럼을 쓰고나서 얼마 후에 그 단어들이 회자되기 시작했으니까요. (아래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겪어야할,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할 문명사적 변화, 국제관계와 남북관계 이야기를 제가 컬럼으로 연재한 것을 첨부하였습니다. 꼭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내용들이 지금은 받아들이기 힘든 것일지라도 결국은 변화를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코로나 19 는 그동안 수면 아래서 인간에 의해 고통 당하던 인종의 문제, 정치적 양극화의 문제, 경제적 불평등의 문제, 생태학적 환경 이슈 등을 한꺼번에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래서 “인간 바이러스 코로나 백신" 이라는 컬럼을 쓴 것입니다. 코로나는 짧은 시간 안에 전지구적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교회와 예배, 그리고 선교사역의 패러다임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비공개 비대면 예배와 선교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이 변화의 감지는 제가 2009 년 평양과기대 개교식을 마친 후, 2010 년 봄에 80 일간 북경에서 예루살렘을 육로로 여행할 당시에 이미 체감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깨우쳐주신 것이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다고 받아들였던 서구식 더러는 미국식 교회와 예배 그리고 선교 방식이 하나님 나라의 큰 몸의 구조에서 보면, 시공간적으로 일시적(기껏해야 500 년전에 시작한)이고,

제한적이고(전 세계의 교회 방식 중 서구 사회에서만 통용되는) 그리고 예수님과 사도들의 방식에 비해 매우 비본질적 비성경적인 내용들을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행후 돌아와서 “띵동, 박부장입니다(홍성사)"라는 책을 저술하면서 장차 전개될 비공개 교회와 선교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너무 시대를 앞서가는 이야기가 되어서^^, 정작 모슬렘권과 공산권에서 그 문제에 봉착하여 고민하던 일부 선교사님들에게는 큰 깨우침이 되었지만, 여전히 서구적 패러다임에 맞추어져 있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반발심을 가져올 수 있었던 내용이었죠. 그런데, 코로나 19 가 그 모든 간격을 일시에 해소하면서 현실에서 이제 그 같은 변화가 불가피함을 알려주었던 것입니다. 이미 골방에서 영상으로 선교보고를 하고, 영상으로 설교를 하여 선교컨퍼런스를 준비하는 그런 교회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만간 홀로그램으로 만나서 선교 컨퍼런스를 하는 시대가 다가올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쓰고 있는 이런 선교편지 방식은 조만간 사라질 과거의 추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익숙치 않을지라도 이제는 우리가 모든 강의와 설교에서 비대면 방식으로의 전환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골방의 시대가 시작되었으니, 싫든 좋든 우리 모두가 골방 연습을 해야만 하겠지요.


[통 일 연 습]

2018 년 4.27 회담에서 남북 두 정상이 만나 감격적인 포옹을 하던 그 장면을 전 세계 매스컴이 생중계 했을 때, 우리는 이제 마침내 그동안 열망하던(최소한 북한사람들과 남한의 일부 사람들과 디아스포라 코리안이…) 통일시대가 성큼 다가왔다고 생각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지난 6 월 16 일 개성공단 연락사무소가 폭파되는 그 장면을 다시금 바라보면서 그 모든 희망이 물거품처럼 사라진 것 같은 실망감으로 가슴 아파했습니다. 단 2 년만에 이렇게 한여름 밤의 꿈처럼 사라질 수 있었을까? 그러나, 분단 70 년의 긴 쇠사슬은 주변 4 강의 방해와 일제시대부터 내려온 역사적 분리의 영에 의해 매우 공고한 자물쇠가 채워져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시기였으며, 그 싸움은 당분간 더 지속될 것임을 알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통일을 향한 장도의 큰 걸음을 내딛었다는 데에는 4.27 회담의 역사적 의의를 지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분단과 분열의 역사는 근현대사 150 년을 통해 끈질기게 우리를 묶고 있는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 족쇄를 끊어내야만 우리 민족이 마지막때 하나님 나라의 선교에 쓰임받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 뿌리를 파헤치기 위해 제가 지난 2 년을 수고해서 쓴 책 “여명과 혁명, 그리고 운명 (부제: 구례선과 리동휘, 그리고 손정도)”가 올해 안에 출간될 것입니다. 이 책이 분단의 자물쇠를 풀고 새로운 하나됨의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작은 열쇠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갑작스런 통일의 가능성은 전쟁을 통한 흡수통일이나, 북한 정권의 붕괴로 인한 4 개국 점령으로 통일신라처럼 또 우리민족을 왜소하게 만들며 축소통일로 가는 길입니다. 그 어느 쪽도 급격한 변화로 인한 경제적 정치적 혼란을 막을 수 없기에 또다른 재앙과 비극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통일은 장기간 (최소 30 년간) 남과 북이 천천히 만나면서 서로 돕고 경제적 격차를 줄여가고, 신뢰를 회복하면서 핵무장에서도 벗어나고, 그 과정에서 우리를 분단시킨 원인을 제공했던 주변 4 대강국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오히려 그들을 외교로 적절히 함께 이용하며 동아시아의 중심국가로 올라선 이후에, 정치적 통일은 천천히 스위스 같은 연방국가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살 길이며, 그 과정에서 남북의 철도와 도로 바닷길과 하늘길이 열리면, 실크로드와 시베리아철도를 타고 그리고 북극항로를 타고 우리민족이 세계선교로 나아가는 영적 물류까지 함께 열리게 될 것입니다. 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저는 중국연변과 북한 평양에서 일하게 하신 후에, 이제 마침내 한국의 가장 보수적인 경상북도 포항으로 부르셔서 남북경협의 일을 맡기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일을 위해 요즘 “유라시아 원이스트씨 포럼 (약칭, 한동해 포럼)”을 만들게 하셨고 저를 회장으로 세우셨습니다. 한국에서 25 년간을 떨어져 살아서 한국사회의 네트워킹이 거의 없는 저에게, 경상북도가 40 여명의 전문가를 선발하여 저에게 붙여주셨고, 그 밖에도 많은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보수진영과 진보진영을 망라하는 인사들이 연락을 해 오며 네크워킹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공산권 국가에서도 항상 믿지 않는 자들 사이에서 일하게 하셨던 것처럼, 한국에서도 그 같은 사명을 저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 포럼도 믿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포럼이지만 보이지 않게 많은 믿는 분들이 뒤에서 기도하며 지원해 주고 계십니다.


특히 토론토 하나드림과 샌프란시스코 하나드림에서 통일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이 더러는 회원이 되어 주시고 또한 후원금을 모아 주고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첨부한 한동해 포럼 뉴스레터 울독 창간호를 꼭 읽어주세요. “울독"은 “울릉도와 독도”를 줄인 말이기도 하지만 유라시아를 담는 “우리 항아리"의 의미입니다. 앞으로 이 포럼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통일 연습을 시키시는지 키켜보아 주시고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실시간으로 소식을 받아보시기 원하시면, 저희 포럼 회원으로 가입해 주세요. 연회비 120,000(월 1 만원)의 손길로 저와 저희 회원에게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가입신청서를 아래에 첨부했습니다. 여러 후원자 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셔서 지금까지 보여주셨던 그 기도가 결집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형태의 선교가 앞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다갈 것입니다. 빙산처럼, 보여지는 부분보다 밑에서 끌고가는 영적인 부분이 더 많은 전형적인 비공개 선교가 될 것입니다. 장차 제가 가르친 연변과기대, 평양과기대, 한동대 학생들이 합심하여 남북 그리고 디아스포라 코리안이 하나되는 3 자 연대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통일 연습 과정입니다.


[임 재 연 습]

2010 년 80 일 육로여행으로 실크로드를 횡단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대부분 모슬렘 국가인 중앙아시아의 광야와 사막을 통과하는 여정 가운데, 주일을 보낼 데가 없어서 모스크에 들어가자고 리더가 이야기 하자 캘빈주의자인 두 장로교 목사 사역자가 펄쩍 뛰면서 반대를 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불경스럽게 모스크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냐는 것이죠? 갑론을박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반문을 했습니다. 그럼 모스크에는 하나님께서 안 계십니까?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없는 치외법권 지역입니까? 그 한마디에 결국 우리는 모스크에 들어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넓고 시원한 모스크 안에 양탄자가 깔려있었고 여기저기 엎드려 절하며 알라에게 예배하는 모슬렘들이 눈에 띄였지만 우리는 아랑곳 하지 않고 모여앉아 우리의 예배를 감동적으로 드렸습니다.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가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일시적으로 비대면 예배를 보도록 행정명령을 내리자, 다른 종교들은 다 순종하는데 유일하게 일부 기독교회와 지도자들만이 반발하며 정부와 맞서는 모습을 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져내리고 바벨론으로 쫓겨나 흩어졌을때, 유태인들은 비로소 성전이 아니라 말씀 안에 임하시는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는 훈련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 당시 여전히 성전주의자 바리새인들에 의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이후, 성령의 시대가 열렸슴에도 불구하고 땅끝으로 흩어지지 못하자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허물어버리십니다. 핍박을 가해도 흩어지지 못하는 벌들을 향해 벌집을 허물어버리신 것이지요. 오는날 종교개혁이후 500 년이 지나자, 다시 과거의 캐톨릭처럼 성전주의자로 되돌아가 버린 개신교 지도자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다시한번 예배의 본질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계십니다. 코로나라는 강력한 핍박을 통해 또다시 우상이 되어버린 성전예배를 허무시는 작업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핍박 속에서 홀로 남아 다니엘이 드려야했던 독립예배자의 그 예배훈련,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는 그 예배 훈련을 시키시는 것입니다. 세계 도처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드려야 했던 그 임재 훈련, 그것이 바로 교회의 역사였습니다.


아래에 기도제목을 열거합니다.

1. 새로 창립한 “유라시아 원이스트씨 포럼 (약칭, 한동해 포럼)”이 민감한 시대의 남북관계를 평화경제로 이끌어갈 수 있는 남북경협의 교두보가 되고, 동해가 중심이 되어 동아시아 선교, 나아가서는 유라시아 선교에까지 이르르는 새로운 영적 다리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오랫동안 기도해 왔던 연변과기대-평양과기대-한동대 학생이 한몸이 되어 남북한을 넘어 유라시아까지 함께 사역의 발걸음을 옮기는 그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뉴스레터 “울독" 읽어보시고, 마음의 감동이 있으시면 포럼 회원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포럼이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내년부터 일할 전담 연구원을 잘 뽑을 수 있도록, 아니 하나님께서 붙여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난 1 년간은 한동대 재학생이 학생 연구원으로 파트 타임으로 도와주다가 졸업하면 나가곤 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습니다.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져서 제대로 월급을 주는 전담 연구원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해 내년도에 저희 포럼에서 제출할 연구 및 사업과제가 통일부 또는 경상북도에서 잘 채택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과도기에 회원 및 후원자들을 통해 연구원 월급을 충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도서출판) 울독"을 만들고자 등록 중에 있습니다. 우선 이 출판사를 통해 그동안 남북 분단과 남남갈등의 뿌리가 된, (기독교와 공산주의 그리고 지역갈등의 3 중 구조)가 어떻게 우리 근대사를 휘저어 놓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믿음의 선진들이 어떻게 교회를 세우고 독립운동을 전개했는지를 다루는 역사/력사 소설 “여명과 혁명, 그리고 운명"을 출간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포럼에서 발간하는 여러 책자들을 발간하여 유라시아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세요.


4. 86세 노모, 제 어머니께서 낙상하셔서 고관절 수술을 크게 받으시고 회복 재활 중에 계십니다. 장남을 선교지에 보내고 아픈 가슴으로 사셨던 어머니가 자녀들의 극진한 간호로 인해 오히려 그 외로움이 치유 되시고 이번 기회에 천국믿음을 공고히 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제 아내가 물리적 골방에 갇혀 지난학기의 치열한 영적 외로움 속에서 학생들을 비대면으로 합창연습을 시키느라 지쳐있습니다. 아내에게도 지난 25 년의 사역을 돌아보며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충전과 회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남이 영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둘째가 대학교 졸업이 임박했는데 하나님께서 시키신 환경분야의 전문가로서 이 시대를 회복하는 일에 쓰임받을 수 있도록 진로를 열어주시고, 중학생 딸이 자신의 앞길을 하나님 안에서 찾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하시는 후원자와 교회와 그 자녀들에게 까지 하나님의 나라의 크신 위로와 축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떡의 전쟁에서 늘 승리하시고 만복유통 하소서.


루카스종 가족 올림









추신> 그동안 제가 활동하고 방송 또는 신문에 게재한 인터뷰/컬럼 등입니다.

평양을 다닐 때에는 이전의 인터뷰 내용도 다 삭제하고 들어갔는데, 이제 남쪽 사회에서 포럼 활동을 하면서 영역을 넓혀가기 위해서는 이 같은 홍보활동도 필요하기에 지혜롭게 임하고 있습니다. 살펴보아주시고, 더 깊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교 패러다임의 전환이며, 새로운 시작입니다.


0. 포항 MBC 인터뷰 #톡톡동해인 #지속가능한_남북협력의_길을_묻다 #정진호_한국대통일한국센터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TeYk7GeeGfU


1. 코로나 19 와 오리엔탈리즘의 종언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4581


2. 인간 바이러스와 코로나 백신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5908


3. 포스트 코로나와 포스트 코리아, 가치 전쟁의 중심에 서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7382


4. 남북이 무조건 만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자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947752.html


5. 게임체인저의 등장, 자발적 연대 공동체가 답이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3902


6. 빅 크런치 세상에서 살아남기-말굽자석의 비전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698


7. 경북도에서 먼저 남북경협 제안해 뜻밖이었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946765.html


8. 한동해 포럼 뉴스레터 창간호 “울독”


9. 한동해 포럼 입회지원서 양식 ~ 앞으로 “울독"이라는 그릇을 통해 함께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10. 최문선 교수 2020 교회음악연습 중간고사 “요게벳의 노래" 유튜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uT6LRhQYyg


11. 경주 세미나 (가자 개성으로 오라 경주로, 가자 청진으로 오라 포항으로) 사진 모음 https://drive.google.com/drive/u/4/folders/1OPbgUZPKH6MBHweEFpqav3mbmzUjXbyg


12. 6 년전 아버지 따라 평양 불시착- 북한과기대 한 학기 다녔어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9561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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